짬뽕 등장.
오늘의 메인은 큼지막한 오징어와
큼지막한 버섯이네요.
어떻게들 보이실 지 모르겠지만
일단 국물부터 맛있습니다.
주 재료가 랜덤이라는 은근한 기대감도 있고요.
잘 먹었습니다!
'먹부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점심은 저렴한 육개장. (0) | 2016.08.10 |
---|---|
점심은 소머리 국밥. (0) | 2016.08.04 |
불타던 금요일의 2차는 맥주랑 양꼬치. (0) | 2016.07.30 |
추적추적 비내리던 금요일엔 막걸리랑 모듬전. (0) | 2016.07.30 |
점심은 맛있었던 감자 조림, 저렴한 소머리 국밥. (0) | 2016.07.2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