먹부림2016. 7. 26. 14:20

짬뽕 등장.


오랜만에 와봤는데 역시 괜찮네요.

이 집 정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.



한 젓가락 하실래예?!



한 젓가락 더 하실래예?!



잘 먹었습니다!


끝까지 아삭한 채소류와 적당히 가느다란 면,

먹을 땐 적당하고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먹고 나면 슬쩍 입안에 감도는 매콤한 맛이 일품이네요.


점심엔 국물이랑 밥인 주의지만 가끔씩 면을 포기할 수 없는 날이 있습니다.

그럴땐 주저하지 말고 면식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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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VIPERz